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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취업 지원 '정규직 Job-go' 사업

(광명=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광명시는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광명청년고용 기업인턴제'를 내년부터 '광명청년 정규직 Job-go' 사업으로 바꾸고 취업자 수를 늘리기로 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 광명청년 정규직 Job-go사업을 통해 만 19∼34세 청년과 특성화고 재학생들이 조기에 정규직이 될 수 있도록 기업 인턴 기간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해 56명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청년 정규직 Job-go는 시와 채용기업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취업자를 채용하는 기업에게 3개월간 월 1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채용기업에서는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월 150만원이상의 급여를 의무적으로 지급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시가 올해 운영한 광명청년고용 기업인턴제를 통해 현재 34명의 청년들이 기업에서 근무 중이다.

한편, 광명시의 취·창업 지원 특화모델인 '청년도시 광명! 1030 청년 취·창업 원스톱 프로젝트'는 지난달 고용노동부 '2016 전국 지자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발굴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030 청년 취ㆍ창업 원스톱 프로젝트는 10대 청소년부터 20∼30대 청년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와 연계, 일자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는 연령별 맞춤형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광명시청
광명시청광명시는 청년 취업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광명청년 고용 기업인턴제'를 내년부터 '광명청년 정규직 Job-go' 사업으로 바꾸고 취업자 수를 늘리기로 했다.[광명시]

kj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4 10: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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