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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에 인문사회·전통문화 접목해 부가가치 높인다"

미래부, 15∼16일 '미래융합포럼' 개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과학기술에 인문사회, 전통문화 등 다른 분야를 접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한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5∼1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3층 디자인나눔관에서 '2016 미래융합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에는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의 만남'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융합 사례를 소개한다. 국내 벤처기업인 '리니어블'의 문석민 대표는 첨단 과학기술을 적용한 미아방지용 스마트밴드를 개발한 경험을 전한다.

16일에는 '과학기술을 통한 전통문화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함한희 전북대 무형문화연구소장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금동화 석좌연구원, 도정만 책임연구원이 각각 강연한다. 국립중앙과학관, 한국식품연구원, 안동대 등 16개 기관이 참여한 '전통문화과학기술협의회'의 발대식도 열린다.

아울러 이날 행사장에는 과학기술과 전통문화를 융합한 민간기업의 창의적인 제품도 전시된다. 포스코[005490]는 제철 과정 중에 나온 물질을 이용해 전통기와 보다 가볍게 만든 '강철기와'를 선보이고, 샘표식품[248170]은 전통 간장의 맛을 개선한 양념간장 '연두'를 내놓는다.

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4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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