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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 박인비, 3억원 포상금

14일 저녁 '골프인의 밤' 행사 개최…박세리 여자감독은 5천만원


14일 저녁 '골프인의 밤' 행사 개최…박세리 여자감독은 5천만원

<올림픽> 116년만의 금메달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16 리우하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의 박인비가 금메달이 확정된 뒤 환호하고 있다. 2016.8.21 << THE MOMENT >> superdoo82@yna.co.kr
<올림픽> 116년만의 금메달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16 리우하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의 박인비가 금메달이 확정된 뒤 환호하고 있다. 2016.8.21 << THE MOMENT >>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포상금 3억원을 받는다.

대한골프협회는 14일 저녁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골프인의 밤' 행사를 열고 박인비에게 포상금 3억원 증서를 준다.

박인비는 지난 8월 116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땄다.

여자골프대표팀을 이끈 박세리 감독도 이날 행사에서 포상금 5천만원 증서를 받는다.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4 10: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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