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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확정액 연금상품 판매액 1천억원 돌파"

송고시간2016-11-14 10:26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3월부터 판매한 '무배당 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이 출시 8개월여 만에 판매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가입 나이별 지급률을 적용해 소비자가 가입 시점부터 매년 얼마의 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확정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한 이 상품은 7일까지 1천655건 판매돼 1천28억원의 누적판매금액을 기록했다.

푸르덴셜생명의 분석 결과 가입자 중 67%가 여성이었고, 40∼49세가 55%를 차지했다. 일시납 보험료 5천만원 이하의 계약이 전체의 69%였다.

푸르덴셜생명은 "이 상품은 남녀에게 동일한 가입나이별 지급률을 적용하는데, 기대수명이 남성보다 긴 여성 소비자들이 이러한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상품을 개발할 때 50대 이상의 베이비부머만이 아니라 그 이후 세대인 포스트부머(Post Boomer)들이 적은 금액으로라도 일찍부터 평생 고정소득을 준비하고자 할 것이라고 본 내부의 예상이 적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푸르덴셜생명 이상준 본부장(왼쪽부터), 딜런 타이슨 부사장, 권미영 라이프플래너, 커티스 장 사장, 김한수 에이전시매니저, 최규상 총괄본부장 등이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판매액 1천억원 돌파를 축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제공=연합뉴스]

푸르덴셜생명 이상준 본부장(왼쪽부터), 딜런 타이슨 부사장, 권미영 라이프플래너, 커티스 장 사장, 김한수 에이전시매니저, 최규상 총괄본부장 등이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판매액 1천억원 돌파를 축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제공=연합뉴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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