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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15일부터 겨울 세일

송고시간2016-11-14 09:50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라면세점이 15일부터 다음 해 1월 9일까지 모든 지점에서 겨울 시즌오프(계절마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레드세일'에는 발리, 토리버치, 코치 등 해외 유명 브랜드 등이 참여해 최대 60%까지 주요 품목을 싸게 내놓는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은 세일 기간 구매액에 따라 최대 24만 원까지 선불카드를 증정하고, 당일 600달러어치 이상 산 고객에게는 서울신라호텔 생크림 케이크 교환권도 선물한다.

아울러 서울점은 면세점에 택시를 타고 온 고객이 영수증을 내면 금액에 따라 최대 1만 원까지 당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청첩장을 지참한 고객은 최대 15% 할인 가능한 골드카드를, 1천 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5만 원 선불카드도 추가로 받는다.

서울점, 인천공항점은 신라면세점 모바일 앱을 내려받고 화면을 제시한 고객에게 최대 10달러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베어베터 쿠폰'을 증정한다. 베어베터는 발달장애인을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1달러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은 '베어베터 포토북 이용권'을 받고, 신라면세점은 방문 고객은 모두 베어베터 캐릭터가 준비된 포토존을 활용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 15일부터 겨울 세일 - 1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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