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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중국원양자원 유상증자 대금 납입에 이틀째 강세(종합)

송고시간2016-11-14 15:58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코스피에 상장된 중국기업 중국원양자원[900050]이 800억원대의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다.

중국원양자원은 14일 장 초반부터 오름세를 보여 전 거래일보다 22.99% 오른 2천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다음날인 9월 8일 2천70원에 마감하고서 하락해 계속 1천원대에 머물다 이날 2천원대를 회복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지난 10일 장 마감 후 805억원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공시했고 11일 주가는 상한가로 직행했다.

회사 측은 주가급등 사유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 공시 요구에 "기존에 공시한 내용 외에 다른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ban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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