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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민영화 추진 주요 일지>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금융위원회는 공적자금위원회 의결을 거쳐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은행 지분 29.7%를 7개 투자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2010년 우리은행 민영화를 시도한 이후 4전 5기 만에 민영화에 성공한 것이다.

다음은 한일은행과 상업은행이 합병된 이후 정부가 현재까지 추진한 우리금융 민영화 주요 일지.

▲ 1999. 1 = 한일은행·상업은행 합병으로 한빛은행 출범

▲ 2001. 3 = 우리금융지주 설립. 한빛·평화·광주·경남은행, 하나로종금 편입

▲ 2001.12 = 한빛·평화은행 분할 합병

▲ 2002. 5 = 한빛은행, 우리은행으로 사명 변경

▲ 2002. 6 = 우리금융, 증시 상장으로 정부 지분 11.8% 매각

▲ 2003. 7 = 우리은행, 우리종금(옛 하나로종금) 합병

▲ 2004. 9 = 예금보험공사, 1차 지분대량매각(블록세일)으로 우리금융 지분 5.74% 매각. 예보 보유지분율 85.90%→80.16%

▲ 2005. 3 = 우리증권·엘지투자증권 합병

▲ 2007. 6 = 예보, 2차 블록세일로 우리금융 지분 5% 매각

▲ 2007.11 = 금융지주회사법상 우리금융 매각 시한 삭제

▲ 2009. 8 = 정부 조직개편으로 2008년 폐지됐던 공자위 재출범

▲ 2009.11 = 예보, 3차 블록세일로 우리금융 지분 7% 매각

▲ 2010. 4 = 예보, 4차 블록세일로 지분 9% 매각. 이후 예보 지분율 56.97% 유지

▲ 2010.10.29 = 이명박 정부 들어 첫 우리금융 매각 공고. 병행매각 방식

▲ 2010.11.26 = 우리금융 예비입찰 참가의향서 접수 마감(11곳 신청)

▲ 2010.12.13 = 우리금융 컨소시엄 입찰 참여 포기 선언

▲ 2010.12.17 =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중단 선언

▲ 2011. 5.17 =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작업 재개 발표

▲ 2011. 5.18 = 우리금융 매각 공고(일괄매각)

▲ 2011. 6.14 = 정부, 산은금융지주의 우리금융 입찰 배제

▲ 2011. 6.29 = 우리금융 예비입찰 참가의향서 접수 마감(3곳 신청)

▲ 2011. 8.17 = 우리금융 예비입찰 마감. 유효경쟁 미달(1곳 신청)

▲ 2011. 8.19 =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중단 선언

▲ 2012. 4.27 =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재추진 방안 확정

▲ 2012. 4.30 = 우리금융 매각 공고(일괄매각)

▲ 2012. 7.25 = KB금융지주, 우리금융 인수전 불참 결정

▲ 2012. 7.27 = 우리금융 예비입찰제안서 접수 마감. 유효경쟁 미달(신청자 없음)

▲ 2013. 6.26 =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재추진 방안 발표(분리매각)

▲ 2013.12 24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우투증권·생명보험·저축은행·자산운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농협 선정

▲ 2014. 4.11 = 우투증권 패키지 농협에 매각 완료

▲ 2014. 6.23 = 공자위, 우리은행 경영권지분(30%) 및 소수지분(26.97%)으로 분할 매각 발표

▲ 2014. 9.30 = 입찰공고

▲ 2014.11.28 = 입찰마감. 중국 안방보험 단독 입찰에 따른 유효경쟁 미달로 경영권 매각 무산. 소수지분 매각은 성공

▲ 2015. 7.13 = 예보, 공자위 간담회서 시장 수요점검 결과 보고

▲ 2015. 7.21 = 공자위, 과점주주 매각 방식 포함한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발표

▲ 2016.8.22 = 과점주주 매각 방식 채택. 예보 지분 30%를 4∼8%씩 쪼개 팔고 지분을 신규로 4% 이상 낙찰받을 경우 사외이사 추천권 주기로 결정.

▲ 2016.9.23 = 우리은행 예비입찰 마감(18곳 신청)

▲ 2016.11.11 = 우리은행 본입찰 마감(8곳 신청. 매각 희망 지분율 33.68%)

▲ 2016.11.13 = 우리은행 지분 29.7%, 7개 투자자에 매각 결정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3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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