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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사물인터넷 공모전에 구조물 균열 감지 등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인 '로라' 기반의 유망 서비스 방안을 뽑는 공모전을 열어 '구조물 균열 감지' 등 12개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는 구조물 균열 감지 아이디어는 교량·열차 등에 붙이는 스마트 IoT 센서로 나사 풀림이나 파손 등을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골자다.

우수상에 뽑힌 '로라 자물쇠'는 자물쇠에 IoT 장비를 붙여 비밀번호를 잘못 누르거나 잠금장치가 부서지면 주인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통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의 조경수 도난방지 솔루션, 장애인 주차구역 지킴이, 산림 병해충 모니터링 등이 있다.

SK텔레콤은 공모전에서 뽑힌 아이디어 제안자들에게 도합 5천만원의 상금을 주고,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로라 장비를 무상 제공하고 네트워크 테스트 등을 지원한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3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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