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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서 세계 애니메이션 축제…수상작 등 84편 상영

송고시간2016-11-14 06:00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안시, 자그레브 등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영화제 수상작과 상영작 등 84편이 24∼27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상영된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하는 '2016 최강애니전'에는 세계 7대 애니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단편 애니 81편과 장편 애니 3편 등 23개국에서 만든 작품 84편이 참여한다.

대표 상영작은 안시에서 대상을 받은 '사라지는 머리', 심사위원상을 받은 '블라인드 바이샤', 특별상과 관객상을 받은 '페리페리아' 등dl다. 2017 아카데이상 후보에 오른 7편의 작품 중 '인형의 노래'와 '브로큰' 등 7편도 만날 수 있다.

한국 작품으로는 히로시마영화제 대상을 받은 '빈방'과 아스펜 단편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작 '사슴 꽃' 등이 참여한다.

장편으로는 안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손 없는 소녀'와 자그레브 추천작 '버드보이와 잊혀진 아이들' 등이 상영된다.

관람료는 성인 6천원, 청소년·어린이·단체 4천원, 장애인 3천원 등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ani.seoul.kr)나 전화(☎ 02-3455-8341∼2)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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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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