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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 조양호 한진 회장 檢 출석…'평창조직위 경질' 의혹 등 조사

'비선 실세' 최순실(60)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파헤치는 검찰이 최씨 측 압박에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에서 물러났다는 의혹을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13일 오후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조 회장을 이날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조 회장은 최씨와 연관된 평창동계올림픽 이권사업을 거부해 올해 5월 조직위원장 자리에서 밀려났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전문보기 : http://yna.kr/3ORO2KVDAyl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 1

■ 與 비주류 비상시국 회의…"朴대통령 2선 후퇴·지도부 사퇴"

새누리당 비주류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상시국회의를 열어 당 지도부 사퇴와 박근혜 대통령의 2선 후퇴를 촉구했다. 현재 진행 중인 모임에는 비주류 중진 의원과 '진정모(최순실 사태 진상규명과 국정 정상화를 위한 의원 모임)' 소속 초·재선 의원, 비주류 원외 당협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대권 잠룡인 김무성 전 대표, 유승민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도 참석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iORc2KEDAyW

■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계속한다…26일 서울서 대규모 집회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박 대통령이 퇴진 입장을 공식 표명할 때까지 매주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에 따르면 주최 측은 당분간 매 주말 서울 도심에서 박 대통령 하야 촉구 촛불집회를 계속 열 계획이다. 촛불집회는 '비선실세'와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국민적 분노로 지난달 29일을 시작으로 전날까지 3주 연속 매주 토요일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전문보기 : http://yna.kr/dORO2KhDAyP

■ 한일군사정보협정 내일 가서명…최순실 파문속 속전속결 논란

한일 양국이 14일 도쿄에서 가서명할 예정인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둘러싸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정부는 가중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야권은 과거사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없는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다. 더구나 정부가 지난달 27일 일본과의 GSOMIA 체결 협상 재개를 발표한 지 불과 18일 만에 가서명에 이를 정도로 서두르자, 최순실 씨 국정농단 파문에 온 시선이 쏠린 틈을 타 부담스러운 이슈를 털고 가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더해지고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JORT2KNDAyp

■ 탈북민 3만 명 돌파…올해 지난해 대비 18% 증가

국내에 들어온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3만 명을 넘어섰다. 통일부는 지난 11일 오후 제3국을 통해 탈북민 7명이 입국하면서 이날 기준 탈북민 숫자가 3만5명이 됐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입국한 탈북민은 지난 1962년6월 최초 귀순에 이어 2006년2월 1만 명, 2010년11월 2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후 6년 만에 3만 명을 넘어섰다.

전문보기 : http://yna.kr/HORJ2KRDAyp

■ -쇼트트랙월드컵- 세계최강 최민정, 1,500m에서 여유롭게 금메달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월드컵 2차 대회 둘째날 경기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서현고)은 여자 1.500m에서 가볍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지유(잠일고)는 여자 1,000m에서 우승했다. 남자 1,000m에서는 임경원(화성시청)과 황대헌(부흥고)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UORi2KzDAyN

■ '아이고 무릎이야'…'관절염' 4년 새 40만명↑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최근 관절염 진료 환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진료 인원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는 연령대는 60대(26.6%)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관절염'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1년 408만 명에서 2015년 449만 명으로 41만명(10%)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GbRR2KPDAwE

■ 우리 기술로 개발한 넙치 종자, 중국 첫 수출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넙치류 물고기인 '터봇' 종자가 세계 최대 생산국인 중국에 수출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1일 터봇 우량종자 2만 마리(2만 달러 상당)를 중국에 처음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터봇은 20℃ 이하의 수온에서 자라며, 성장이 빠르고 육질이 단단해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 찜 요리 등으로 많이 소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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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갈아가며 올림픽' 한일중, 對테러공조 논의

내후년부터 3차례의 동하계 올림픽을 잇달아 치르는 한국과 일본, 중국이 대 테러 공조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외교부는 제4차 한·일·중 대테러협의회가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협의회에서 각국 대표들은 테러 위협을 평가하고 관련 정책을 공유한다. 또 외국인테러전투원 대응 및 테러자금조달 차단 등 테러 및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한 관계기관간 협력 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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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센카쿠 등 무인도서 무장충돌 대비 첫 훈련…중국 견제용

일본이 현재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주변에서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상황을 고려해 외딴 섬을 점거한 무장어민에 대응하는 훈련을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교도통신이 13일 전했다. 훈련은 지난 11일 가고시마(鹿兒島)현 아마미(奄美)군도에 있는 무인도 에니야바나래지마(江仁屋離島)에서 자위대, 해상보안청, 경찰이 참가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렸다. 이 훈련에선 무기를 소지한 어민들이 낙도를 불법 점거했다는 상황을 가정해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헬기와 해양 순시선 등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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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3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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