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인천소식> 교육청, 위기학생돌봄 '가정형 위 센터' 2곳 선정

(인천=연합뉴스)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황원준 정신건강의학과 의원과 인천아동청소년희망재단 등 두 곳을 가정형 위(Wee)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인천교육청, 가정형 위센터 운영기관 2곳 선정
인천교육청, 가정형 위센터 운영기관 2곳 선정

가정형 위센터는 방임 등 가정적 요인으로 학업 위기에 빠진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주거(돌봄)에서 상담, 교육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복지다.

이청연 교육감은 12일 "가정적 원인 등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따뜻한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보살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대 학생들, 전국 창의적설계대회서 산자부장관상

(인천=연합뉴스) 인천대 2학년 김슬기·이기영·이승현·정효남·채윤표(이상 임베디드과)·심규철(기계공학과) 학생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의 '창의적종합설계경진대회'서 산자부 장관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창의적종합설계경진대회'서 장관상을 받은 인천대 학생들
산업통상자원부의 '창의적종합설계경진대회'서 장관상을 받은 인천대 학생들

수상 작품은 '문콕 방지 시스템'으로 자동차 문을 열 때 옆에 있는 자동차나 물체 사이 거리를 측정해 일정 거리에 가까워지면 더 이상 문이 열리지 않게 제어하는 기술이다.

행사는 공학교육 혁신을 통해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공학 인재를 양성하자는 취지로 개최됐으며 전국 93개 대학에서 279개 팀이 예선을 거쳐 32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2 11:0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