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평창 금 도전'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시즌 첫 대회 2위

현대자동차 제작한 썰매로 첫 실전 테스트 '만족'
원윤종-서영우(왼쪽부터)
원윤종-서영우(왼쪽부터)(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봅슬레이의 원윤종·서영우가 2016~2017시즌 첫 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세계랭킹 1위인 원윤종·서영우 팀은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 1차 대회에서 1분50초84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1분50초75의 닉 커닝햄·내던 길스라이더 팀(미국), 3위는 1분50초93의 역시 미국의 저스틴 올센, 오스틴 란디스 팀이다.

북아메리카컵은 월드컵보다는 한 단계 낮은 등급의 대회다.

올림픽이 가장 규모가 크고 세계선수권, 월드컵이 순서대로 그 뒤를 잇는다.

원윤종·서영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현대자동차가 이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썰매를 타고 경기를 치른다.

첫 실전 테스트에서 원윤종·서영우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다.

이들은 13일 같은 장소에서 2차 대회를 나선다.

평창올림픽용 신규 봅슬레이 전달한 현대차
평창올림픽용 신규 봅슬레이 전달한 현대차(서울=연합뉴스) 지난 21일 경기도 화성시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양웅철 연구개발 총괄 담당 부회장(오른쪽 두번째), 오창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회장(오른쪽 첫번째),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코치·선수단이 올림픽 출전용 봅슬레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6.10.23 [현대자동차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2 10:4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