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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우승자 윌릿, 부상으로 월드컵 골프 불참

대니 윌릿.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대니 윌릿.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마스터스 골프대회 우승자 대니 윌릿(29·잉글랜드)이 부상 때문에 월드컵 골프대회에 불참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 "윌릿이 허리 통증을 이유로 올해 월드컵에 나오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월드컵 골프대회는 24일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다.

올해로 58회째인 이 대회에는 28개 나라가 출전하며 한 나라에서 두 명씩 조를 이뤄 경기를 진행한다.

잉글랜드 대표로는 윌릿과 리 웨스트우드가 나올 예정이었다.

윌릿은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프로골프 투어 네드뱅크 챌린지에 출전 중이다.

2라운드까지 공동 54위로 부진한 윌릿은 장시간 비행에 따른 부담 등을 이유로 월드컵 불참을 결정했다.

올해 골프 월드컵 한국 대표로는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안병훈(25·CJ)이 출전한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2 10: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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