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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스턴 우익수 베츠, '올해 최고의 수비수' 선정

최고 수비팀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보스턴 외야수 무키 베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보스턴 외야수 무키 베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의 우익수 무키 베츠(24)가 올해 최고의 수비수로 선정됐다.

12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베츠는 이날 공개된 '2016 윌슨 올해의 수비수상'에서 전 포지션을 통틀어 최고의 수비수로 꼽혔다.

지난 2012년 시작한 이 상은 포지션별 최고의 수비수를 가린다는 점에서 골드글러브와 같지만,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를 구분하지 않고 포지션별로 한 명의 선수에게 상을 수여한다.

올해 최고의 수비력을 보인 팀으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정됐다.

최고의 수비력을 갖춘 1루수에는 앤서니 리조(시카고 컵스)가 뽑혔고 2루수 더스틴 페드로이아(보스턴), 3루수 놀런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 유격수 브랜던 크로퍼드(샌프란시스코)가 각각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로 선정됐다.

이 밖에 케빈 키어마미어(탬파베이 레이스), 브렛 가드너(뉴욕 양키스)가 각각 중견수, 좌익수 부문 수상자로 꼽혔다.

투수 부문에서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잭 그레인키, 포수 부문은 샌프란시스코의 버스터 포지에게 상이 돌아갔다.

chang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2 1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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