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신대-경동교회, '종교와 과학' 대화 모색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CRS)와 경동교회는 오는 13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 예배당에서 '종교와 과학'을 주제로 총 6차례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는 광주과학기술원 김희준 석좌교수(화학), 포항공과대 권오대 명예교수(전자공학)·임지순 석학교수(물리학), 서울대 이경민 교수(의학·인지과학)·우희종 교수(수의학)·홍성욱 교수(과학사회학) 등 각 분야의 석학들이 참여한다.

김희준 교수는 '빅뱅과 창조주 신앙', 권오대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종교와 과학'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임지순 교순는 '신앙체험의 신비와 과학자', 이경민 교수는 '포스트휴먼과 인지과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우희종 교수와 홍성욱 교수는 각각 '종교적 합리성과 사적 경험으로서의 합리성', '종교, 과학, 예술'을 주제로 강단에 오를 예정이다.

CRS 전철 센터장은 "이번 강좌는 과학 시대의 종교인, 종교 시대의 과학인을 위한 대화와 성찰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ihun@yna.co.kr

한신대-경동교회, '종교와 과학' 대화 모색 - 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2 09: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