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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18명 탄 낚싯배 엔진고장으로 30분 표류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12일 오전 3시 30분께 부산 영도구 태종대 앞바다에서 7.9t급 낚싯배 한 척이 엔진고장을 일으켰다.

배에는 선장 1명과 승객 17명이 타고 있었다.

배는 30여 분간 표류하다가 인근에 있던 다른 낚싯배의 도움으로 오전 4시께 무사히 예인됐다.

표류과정에서 배가 암초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2 06: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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