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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여성봉사단체 대구서 자선바자회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국제적인 여성봉사단체인 소롭티미스트(Soroptimist)는 오는 24일 대구 수성구 뉴욕뉴욕예식장에서 불우 여성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연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성(Soros)과 최고(Optima) 합성어인 소롭티미스트는 1921년 미국 오클랜드에서 전문직 여성 80명이 소외 여성을 돕기 위해 설립했으며 현재 세계 129개국에서 회원 9만여명이 활약하고 있다.

대구·경북 11개를 비롯해 한국에는 38개 클럽이 활동 중이다.

바자에서는 클럽 회원들이 만든 스카프, 인형, 매트 등 생활소품과 직접 담근 김치, 된장, 북한식 순대 등을 선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국제 소롭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14∼17세 소녀에게 교육 기회를, 18세 이상 여성에게는 자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3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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