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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서 13일 '투르 드 DMZ 골든 바이크' 대회

(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화천군 비무장지대 인근 청정 자연을 만끽하는 자전거 대회가 13일 펼쳐진다.

(사)대한자전거연맹은 13일 오전 사내면 생활체육공원에서 '2016 Tour de DMZ 골든 바이크'대회 개회식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화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자전거 경기를 통한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진은 2013년 열린 DMZ 랠리 평화자전거대회 모습./자료사진
사진은 2013년 열린 DMZ 랠리 평화자전거대회 모습./자료사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 1천여 명 이상이 출전할 예정이다.

경기는 64㎞, 17㎞ 구간에서 각각 치러진다.

경쟁 부문(64㎞)은 사내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명월리, 파포고개, 봉오리 등을 통과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비경쟁 부문(17㎞)은 사내생활체육공원에서 명월리와 박달리 마을 등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치러진다.

시상은 남녀 사이클과 MTB 1∼3위, 종합부문 1∼6위까지 한다.

화천군은 참가 선수단에 지역 상품권을 지원해 상경기 활성화를 끌어낸다는 계획이다.

화천군 관계자는 "많은 동호인이 는 자전거 대회 유치를 통해 사내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내년 초 열릴 예정인 화천산천어축제를 알리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2 09: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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