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송고시간2016-11-11 16:00

■ 野, 현안질문 파상공세…세월호 7시간 의혹제기·탄핵 주장도

국회에서 11일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긴급현안질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당 의원들의 파상공세가 쏟아졌다. 이날 현안질문에는 여당 의원들은 한 명도 발언신청을 하지 않았으며, 야당 의원들만 차례로 황교안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을 향해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을 추가로 폭로하거나 대통령 탄핵을주장하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전문보기 : http://yna.kr/z6Rh2KHDAwK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 박영선 "崔게이트 수사지휘부는 禹사단…이영렬 '최순실 인사'"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11일 "검찰과 국정원에 우병우 사단이 포진해 있다"며 "이영렬 특별수사본부 본부장(서울중앙지검장)과 윤갑근 특별수사본부 팀장, 정수봉 대검 범죄정보기획관이 그동안 범죄정보를 수집한다는 이유로 모든 정보를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제공했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질문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것도 수사해야 한다. 우병우 사단을 걷어내기 전에는 수사가 제대로 안된다"고 강조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W7Rh2K8DAwo

■ 檢, 최순실 은행 대여금고 압수수색…회사 운영서류 등 확보

'최순실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가 최씨의 은행 대여금고를 찾아내 압수수색을 했다. 검찰 관계자는 11일 "어제 서울 소재 KEB하나은행 지점에 있는 대여금고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97RE2KADAwq

■ 갤럽 "潘지지율 오차범위 내 선두"…흔들리는 대권판도

고공비행을 이어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주자 지지도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여파로 주춤거리고 있다. 한국갤럽이 11일 발표한 월례 대선주자 지지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반 총장은 21%의 지지율을 기록해 6개월 연속 선두를 수성했다. 다만 반 총장의 지지율은 지난달 조사보다 6%포인트나 급락하면서 2위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19%)를 오차범위(±3.1%포인트) 내인 2%포인트 앞서는 데 그쳤다.

전문보기 : http://yna.kr/56RV2KxDAwd

■ 내년 2월 UHD 본방송 개시…방통위, UHD 방송국 허가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들이 내년 2월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시작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 2월 수도권 지상파 3사들의 UHD 본방송을 허가했다. UHD(화상도 3840×2160) 방송은 지금의 고화질(HD·1920×1080) 방송보다 4배 선명한 화면과 입체적 음향 등을 제공한다. 내년 2월부터 수도권, 12월부터는 광역시 등지에서 UHD 본방송이 시작되며 나머지 시·군 지역은 오는 2021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67RX2KzDAw7

■ 해외직접투자 2년 만에 감소세…3분기 10.5%↓

3분기 해외직접투자 신고액이 2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6년 3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올해 6∼9월 해외직접투자 신고액은 88억9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감소했다. 해외직접투자 신고액은 2014년 3분기 23.4% 감소한 뒤 올해 2분기까지 7분기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o7Rx2K_DAwl

■ '도로 위 일등석' 프리미엄 고속버스 14일부터 예매

현 우등형 고속버스의 단점을 개선한 새로운 교통수단인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예매가 14일부터 시작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프리미엄고속버스는 이달 25일부터 서울∼부산(1일 왕복 12회), 서울∼광주(1일 왕복 20회) 노선에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이 신형 버스는 21인승으로 독립적이고 안락한 좌석, 개별 모니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y6RS2K0DAwm

■ 복지부, 낙태 의사 처벌 12개월→1개월로 대폭 감경

불법 낙태수술(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한 의료인에 대한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12개월에서 1개월로 대폭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불법 임신중절수술에 대한 의료인의 자격정지 기간을 9월 입법예고안(12개월)보다 대폭 줄어든 1개월로 줄이는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수정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자격정지 처분도 사법처리 결과가 있는 경우에 한정돼 적용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R8Rd2KPDAw6

■ 일본 또 사형 집행…아베 재집권 후 17명째

일본에서 사형제에 대한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사형수 1명에 대한 형이 집행됐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2명의 여성을 살해한 사건으로 사형 판결을 받은다지리 겐이치(45·田尻賢一)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고 가네다 가쓰토시(金田勝年) 법무상이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2차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출범한 이후 17명째 사형 집행으로, 배심원(재판원) 재판을 거쳐 사형이 집행된 두번째 사례다. 지난 3월 이후 7달 반만에 사형이 집행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D8Ry2KpDAwg

■ 美지자체 잇따라 '탄산음료세' 입법화…업계 비상

미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탄산음료에 특별소비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잇따라 현실화하면서 코카콜라·펩시코 등관련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10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올버니 등 3개 도시와 콜로라도 주 볼더, 시카고를 포함하는 광역자치구 일리노이주 쿡카운티 등에서 '탄산음료세' 입법이 추진되고 있다. 이들 지자체 의회는 지난 8일과 9일 각각 법안을 표결에 부쳐 승인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V7R52KPDAwA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