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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평창 기대주 최다빈, 그랑프리 6차 대회 출전권 획득

크리스마스에 생애 첫 그랑프리 메달 획득 도전
피겨 기대주 최다빈
피겨 기대주 최다빈평창올림픽 기대주 최다빈이 11일 다음 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대주 최다빈(16·수리고)이 다음 달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대회 'NHK트로피' 출전권을 확보했다.

ISU는 11일(한국시간) 이 대회에 출전하려던 미국 폴리나 에드먼즈가 부상으로 불참해 최다빈에게 출전권을 부여했다고 공지했다.

최다빈은 지난달 30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린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2016'을 통해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최다빈은 프리스케이팅에서 트리플 플립 점프 착지에서 살짝 흔들리는 실수를 범했고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러프-더블 토루프-러들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는 아쉬움 속에 메달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최다빈은 데뷔전을 7위로 마무리했다.

최다빈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 그랑프리 첫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1~6차까지 열리는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는 주요 대회 성적과 개인 최고점 등을 고려해 상위권 선수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 선수는 최다 2개 대회까지만 나갈 수 있다.

현재 최다빈은 미국에서 훈련하고 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1 15: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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