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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입주기업 2곳 첫 착공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입주기업 2곳 첫 착공

국가식품클러스터 산단 첫 공장 착공
국가식품클러스터 산단 첫 공장 착공(익산=연합뉴스) 11일 전북 익산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회사인 BTC 공장 착공식이 열려 송하진 도지사(오른쪽 네번째), 정헌율 익산시장(오른쪽 세번째) 등이 시삽을 하고 있다. 2016.11.11
[전북도 제공=연합뉴스]
kan@yna.co.kr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내년까지 조성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 2곳이 각각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산업단지에 첫 공장이 착공함으로써 식품클러스터 입주와 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엠블럼
국가식품클러스터 엠블럼

건강기능식품 업체 BTC와 커피가공 업체 씨엔씨레그비는 11일 오전 클러스터 내 현지에서 공장 기공식을 했다.

기공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조배숙 국회의원, 농식품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BTC는 발효홍삼, 오메가3, 녹말추출물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미국과 호주 등에 수출을 목표로 2017년 5월까지 200억원을 들여 공장을 짓는다.

김태영 대표는 클러스터 연구팀과 협업해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씨엔씨레그비는 커피원두를 수입해 커피음료 티백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안진영 대표는 식품클러스터 기업지원 시스템이 회사의 성장 발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송 지사는 "첫 공장 착공으로 산업단지 입주와 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식품기업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해 국내 농식품산업을 견인하고 글로벌 식품시장에 진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1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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