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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재단, 美 전문가 초청해 한반도 현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오는 13∼19일 미국의 정책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반도 현안을 논의한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싱크탱크인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 금융계, 교육계 등의 차세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방한단은 외교부, 아산정책연구원 등을 방문해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현안을 살펴보고, 한국 정책전문가와 의견을 나눈다.

방한단에는 지난 10월 미국인 중 주한미군 주둔에 찬성하는 비율이 70%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내놨던 칼 프리도프 CCGA 연구원도 포함됐다.

KF는 지난해 'KF 차세대 정책전문가 네트워크' 사업을 출범하고 세계 각국의 정책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1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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