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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전문의 주말 대기당직제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이 12일부터 외과계열 토요진료를 확대 시행한다.

전문의 주말 대기당직제도 실시한다.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연합뉴스 자료사진]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연합뉴스 자료사진]

동해병원은 그동안도 내과와 건강검진센터 토요진료를 해 왔으나 이번에 정형외과 2과장을 추가 채용하면서 외과계열까지 토요진료를 확대한다.

내과 전문의 1명과 외과계열 전문의 1명이 1개로 토요일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병원도착 30분 거리에서 주말 대기당직제도 한다.

이를 통해 주민의 병원 이용이 편리해지고 주말에도 응급실과 병실 입원환자가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보건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윤운기 동해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을 이웃과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획기적인 진료계획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은 산업재해 근로자에 대한 요양 관리를 위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 소속의 직영병원이다.

yoo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1 08: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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