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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서 '장애인 힐클라임 대회'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12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있는 노을공원 오르막길에서 '제3회 서울 장애인 힐클라임(Hill Climb) 대회'를 개최한다.

힐클라임은 오르막으로 이뤄진 일정 코스를 최단시간에 주파하는 기록경기로 선수 간 경쟁보다 개인 기록 단축에 초점을 맞춘 극기와 성취감을 위한 경기다.

서울시는 2013년 전국 최초로 장애인 힐클라임 대회를 개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 선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대회 코스는 노을공원 산책로 오르막길 3㎞ 구간이다. 대회는 장애 유형별로 시각, 청각, 절단·기타장애, 핸드사이클 등 남녀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부문별 3등까지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준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1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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