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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업체 ㈜동성, 인니서 낙후지역 발전사업 추진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발전설비업체 ㈜동성(회장 장남식)은 인도네시아에서 낙후지역 소규모 발전 시스템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동성은 최근 리즈퀴 세메스타(대표 샌디 찬드라)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정부 주관의 바이오매스 소규모 발전시스템 프로젝트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대형 발전소로부터 송·배전이 불가능한 낙후지역에 나무 등 각종 연료를 소각해 소규모 발전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동성은 내년 1월부터 인도네시아 람풍 농장을 시작으로 전기공급이 어려운 3만여곳에 발전 시스템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1곳당 6억원이 투입되는 발전설비 프로젝트다.

㈜동성은 한전 협력업체로 배전설비 시공·관리를 맡았고 국내에서 함안 일반산업단지 배전간선 신설공사, 백령도 전기공사, 사천 용현지구 전기공사 등을 수행했으며 현재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전기공사를 진행 중이다.

인도네시아 낙후지역 발전시스템 MOU
인도네시아 낙후지역 발전시스템 MOU㈜동성이 인도네시아 낙후지역 발전시스템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RIZQI SEMESTA(대표 Sandy Tjandra)와 공동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16.11.11 [㈜동성 제공]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1 07: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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