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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동국S&C, 트럼프 피해주…목표가↓"


NH투자 "동국S&C, 트럼프 피해주…목표가↓"

NH투자 "동국S&C, 트럼프 피해주…목표가↓" - 1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11일 미국 풍력 발전 성장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돼 동국S&C[100130]의 주가 프리미엄이 사라졌다며 목표주가를 1만원에서 8천원으로 내렸다.

정연승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미국 신재생에너지 투자 성장 둔화가 불가피해졌다"며 향후 2∼3년간 풍력발전 투자는 지속되겠지만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을 경우의 탄력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풍력 발전 성장 둔화 가능성을 반영해 동국S&C의 내년과 2018년 풍력타워 매출 전망치를 각각 5%, 6% 하향 조정했다"며 "투자 모멘텀 둔화로 풍력발전기업에 부여된 밸류에이션(가치평가) 할증 요인도 사라졌다"고 말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1 07: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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