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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영·이학주, 김응용 감독 이끄는 야구학교 코치진 합류

야구학교 코치진. 왼쪽부터 최주현 감독, 마해영 코치, 김응용 총감독, 임호균 감독, 이학주 플레잉코치. [스포츠투아이 제공=연합뉴스]
야구학교 코치진. 왼쪽부터 최주현 감독, 마해영 코치, 김응용 총감독, 임호균 감독, 이학주 플레잉코치. [스포츠투아이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기록전문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운영하는 '야구학교'가 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했다.

야구학교는 10일 "마해영 코치와 이학주 플레잉코치 영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야구학교는 야구 입문부터 전문 교육, 재활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종합 야구 아카데미로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문을 열 예정이다.

이미 김응용 총감독과 임호균·최주현 감독이 함께하기로 했고, 이날 마해영 코치와 이학주 플레잉코치 영입까지 발표하며 야구학교는 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했다.

당초 코치를 맡기로 했던 송진우·조성환 KBSN 해설위원은 방송일정을 이유로 고사했다.

마해영은 2008년 롯데에서 은퇴한 뒤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이학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정리하고 야구학교에서 어린 선수를 지도하며 국내 프로구단 입단을 준비할 예정이다.

김응용 총감독은 코치진 미팅에서 "애정과 열정을 갖고 지도해 한국야구 발전의 초석을 놓는다는 자세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야구학교는 수준별 단계수업을 진행해 기본기를 훈련하고, 이를 통해 단계별 기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

12월부터는 회원 및 연간 회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재활 센터도 함께 열어 부상선수의 현장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11: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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