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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트리도 에너지절약형으로…26일 서울광장 트리 점등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이달 26일 오후 5시 서울광장 크리스마스트리가 처음 불을 밝힌다.

서울시는 26일 트리 점등식에서 에너지절약과 나눔 실천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CTS기독교TV 등과 편다.

올해 서울광장에 세우는 트리는 일부 조명을 인간 동력과 태양광발전기로 생산한 전기로 밝힌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11일 CTS기독교TV와 에너지절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

43개 교단이 참여하고 있는 CTS기독교TV는 협약에서 친환경 트리 설치와 점등시간 단축 실천,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방송 추진, 에코마일리지 가입, 대기전력차단 실천 등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한다.

2015년 환하게 불 밝힌 서울광장 성탄트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5년 환하게 불 밝힌 서울광장 성탄트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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