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다니엘 하딩과 파리오케스트라 대구 공연

월드 오케스트라 시리즈 참가…조슈아 벨 협연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영국 출신 젊은 지휘자 다니엘 하딩과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이 대구에서 한 무대에 선다.

지휘자 다니엘 하딩
지휘자 다니엘 하딩[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연합뉴스]

하딩이 이끄는 파리오케스트라는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연주회를 한다.

지난 1일 개막한 '2016 월드 오케스트라 시리즈' 중 세 번째 심포니 오케스트라 무대로 벨이 협연한다.

파리오케스트라는 1967년 파리에서 창단한 프랑스 최고 악단으로 정기 연주회, 투어를 포함해 연간 100여차례 이상 공연을 소화한다.

제9대 음악감독인 하딩은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 지휘자 사이먼 래틀 이후 영국 음악계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지휘자다.

벨은 클래식뿐 아니라 영화음악, 크로스오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스타 연주자다.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연합뉴스]

연주곡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과 말러 교향곡 제5번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공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당일 오후 6시 40분 음악평론가가 워크숍을 진행한다.

2016 월드 오케스트라 시리즈는 국내외 20여개 관현악단과 지휘자, 연주자가 참여해 콘서트, 세미나, 워크숍을 하는 페스티벌로 다음 달 4일까지 이어진다.

입장료는 3만∼10만원.

문의 : ☎ 784-2016, 2017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10:4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