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식뷔페 풀잎채, 쌈 전문점 '올위드쌈' 열어

동탄프리미엄아울렛에 1호점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외식기업 풀잎채가 새 외식 브랜드인 '올위드쌈'을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올위드쌈'은 한식을 비롯한 각국의 다양한 쌈 요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쌈 전문점이다.

두부강된장, 우렁쌈장 등 장류와 해초쌈, 더덕주먹밥, 각종 고기 메뉴 등 다양한 한국 쌈 요리를 제공하고, 월남 쌈, 치킨 케사디아, 치킨 브리또 등 해외 각국의 쌈 종류 요리를 샐러드 바 형태로 제공한다.

올위드쌈 1호점은 동탄프리미엄아울렛에 문을 열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점심 1만 3천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과 공휴일에는 1만 6천900원이다.

국내에서 한식뷔페를 처음 론칭한 풀잎채는 연말까지 올위드쌈 매장 3개를 열고, 점차 매장 수를 늘려 브랜드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풀잎채 제공]
[풀잎채 제공]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10:3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