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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베트남에서 배관 검사 사업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한국가스공사[036460]가 베트남에서 배관 검사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9일 대구 본사에서 베트남 국영석유가스회사의 자회사인 PVU와 배관건전성 검사(ILI) 사업에 대한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계약을 토대로 베트남 ILI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장비제공, 현장감독, 데이터분석 등 기술지원은 가스공사가 맡고, PVU는 현지 사업 수주와 인력 운용 등을 책임진다.

양영명 가스공사 기술본부장은 "베트남은 ILI 분야에서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가스공사가 자체개발한 지능형 배관검사기술을 해외로 진출시킬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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