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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북한 여행경보 3개월 만에 갱신…"여행자제 강력 권고"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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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미국 국무부가 북한 여행경보를 3개월 만에 다시 갱신해 자국민에 주의를 당부했다.

국무부는 9일(현지시간) 발표한 여행경보에서 북한에서는 "미국에서 범죄로 여겨지지 않는 행동으로도 사법당국에 체포돼 장기간 구금되고 과도하게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북한으로의 모든 여행을 피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미국 정부는 올해 들어 지난 5월과 8월에도 같은 내용의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국무부는 지난 2월 발효된 '2016 북한 제재와 정책 강화법'에 따라 북한 여행경보를 3개월마다 갱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08: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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