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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트럼프와 통화…"미일동맹 강화 요청"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를 하고 미일동맹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트럼프 당선인과의 통화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양국의 긴밀한 연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총리는 또 경제, 안보를 포함한 미일 외교의 기축이 미일동맹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양국간 동맹을 강화해 나가자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지난 9일 미국 대선 개표에서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된 직후 축사를 발표하고 "보편적 가치로 연결된 미일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아베 총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아베 총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08: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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