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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유·무인전투체계 연결 전송체계 연구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방위사업청은 10일 아주대학교에 '미래전투체계 네트워크기술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센터에서는 1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유·무인 전투체계를 연결하는 전송체계와 적의 통신 교란에 대응하는 통신신호처리, 미래 전장대비를 위한 신매체 전송 기술 등을 확보할 계획이다.

미래 전술네트워크, 미래 통신신호처리, 미래 신전송 기술 등 3개 전문연구실로 구성되며 160여 명의 우수한 산·학·연 연구인력이 참여한다.

장명진 방사청장은 "이번 특화연구센터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의 지형과 주변 정세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전술통신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사청은 국방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와 우수 연구인력의 국방연구개발 참여를 유도하고자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소를 선정해 연구하는 특화연구센터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방사청 관계자는 "앞으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국방기술 개발과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국방 특화연구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thre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08: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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