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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NHN엔터 3분기 영업익, 기대치 하회…목표가↓"


삼성증권 "NHN엔터 3분기 영업익, 기대치 하회…목표가↓"

삼성증권 "NHN엔터 3분기 영업익, 기대치 하회…목표가↓" - 1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삼성증권은 10일 NHN엔터테인먼트[181710]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7만5천원에서 6만3천원으로 내렸다.

오동환 연구원은 "전날 공시된 NHN엔터테인먼트[181710]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2억8천만원으로 컨센서스를 75.1%나 하회하는 수준이었다"며 "해외 모바일 게임의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페이코 관련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면서 이익이 2분기보다 77.9% 줄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앵그리버드 등 모바일 게임의 신작 출시가 내년으로 연기된 데다 페이코 관련 마케팅 비용 증가로 단기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게임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향후 신작 출시에 따른 성장 가능성, 자산 가치 등을 고려하면 주가 반등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ev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08: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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