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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어떤 정부냐에 상관없이 일본은 미국 안보의 주춧돌"

토너 수석부대변인 "日, 미국의 핵심 외교이해와 관련…안심하라"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미국 국무부가 9일(현지시간) 일본이 아·태 지역 안보의 '코너스톤'(주춧돌)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

마크 토너 수석부대변인은 '아웃사이더'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 대선 하루 뒤 브리핑에서 "일본과의 관계는 미국에 있어 핵심적인 외교정책의 이해와 관련됐음을 일본인들에게 안심시키는 게 나의 메시지"라고 말했다.

또 "미국에 코너스톤이 되는 관계는 어떤 정부냐에 상관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너 대변인의 이러한 입장 발표는 아웃사이더 대통령의 등장에 대한 동맹의 우려 등을 배려한 언급으로 풀이된다.

2016년 11월9일 대선승리 연설을 하는 도널드 트럼프
2016년 11월9일 대선승리 연설을 하는 도널드 트럼프(뉴욕 AP=연합뉴스)

sh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0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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