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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내년 미국내 공장 2곳서 2천명 감원계획 발표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9일(현지시간) 내년 초 미국 내 2개 공장에서 2천 명의 근로자를 감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미 CNBC 방송은 오하이오 주 로즈 타운, 미시간 주 랜싱의 GM 공장에서 제3 교대 조를 없애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GM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트럭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 변화에 맞춰 생산라인을 조정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두 공장 모두 일반 승용차를 만드는 곳이다.

미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의 GM본사에 붙은 로고.[게티이미지 자료사진]
미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의 GM본사에 붙은 로고.[게티이미지 자료사진]

quinte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03: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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