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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원장, 국방장관·합참의장과 '美대선 안보영향' 점검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새누리당)이 오는 10일 합동참모본부를 찾아 한민구 국방부 장관, 이순진 합참의장과 함께 미국 제45대 대통령 선거 결과가 한반도 안보에 미칠 영향을 점검한다.

김 위원장은 9일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10일 오전 10시 합참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 이순진 합참의장과 함께 국방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국방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정 혼란 상황이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됐다"며 "이와 같은 전반적인 상황은 한반도 정세에도 적지 않은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군은 모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합참에서 북한군 동향과 우리 군의 대비태세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한미동맹을 비롯한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ljglo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9 18: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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