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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일렉트로니카 2016'서 새로운 커넥션 시스템 CTCS 선봬

커넥션 시스템의 필수적 역할을 부각하는 새로운 E/E 아키텍처 이노베이션 디스플레이
커넥션 시스템의 필수적 역할을 부각하는 새로운 E/E 아키텍처 이노베이션 디스플레이

▲ 자동차산업을 지원하는 세계적인기술 기업인 델파이 오토모티브는 '일렉트로니카 2016'에서 새로운 커넥션 시스템인 CTCS(Compact Transportation Connection System)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CTCS는 강도가 높은 사양이 요구되는 수송 시장을 위해 설계된 시스템으로 고온의 작동 온도, 진동 및 극한 환경 조건에 대한 내구성이 강하다.

델파이 측은 "CTCS는 엔진, 엔진실, 섀시 및 캡 애플리케이션 등 차량의 모든 부문에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이라며 "견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설계를 통해 CTCS 는 매년 추가되고 수정되는 배기 규제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상용차 OEM 업체들이 친환경 차량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델파이는 애플 카플레이와 다른 기기들의 동시 작동을 지원하는 기술로 수상 이력이 있는 듀얼롤허브 (Dual Role Hub) 기술도 선보일 예정이다.

커스텀 USB ASIC를 통해 차량의 라디오와 아이폰이 동시에 호스트 기기로 인식되는 델파이의 솔루션은 올해 'PACE Award 상'을 받기도 했다.

이 솔루션은 허브 기능과 호스트와 호스트 간 브리지 연결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소형화되고 비용 효율적인 패키징을 제공하고 있다.

델파이 관계자는 "자율주행, 다중층 3D 콕핏, 예층 지능 등 미래의 기술은 더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데 개방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델파이 이더넷 AMEC (Automatable Modular Ethernet Connector·자동화 모둘형 이더넷 커넥터) 솔루션은 고객편의를 위해 확장가능한 모둘형 설계로 초고속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일렉트로니카 전시회에서 커넥션 시스템의 필수적 역할을 부각하는 새로운 E/E 아키텍처 이노베이션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는데 이는 투명형 자동차 디스플레이로서 점점 더 증가하는 차량 콘텐츠와 복잡성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세계적 수준의 전기 아키텍처를 보여준다"라며 "완전한 12V, 48V 그리고 고전압 아키텍처를 소개하는 이번 디스플레이를 통해 델파이는 다중전압 아키텍처를 위해 소형화, 데이터 연결성 및 표준화 솔루션 등 동급 최고의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9 16: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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