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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의 날' 11일 대구서 1천여명 걷기행사

(세종=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국토교통부는 11일 오전 11시 대구 두류공원에서 시민 1천여명이 참가하는 '제7회 보행자의 날' 기념 걷기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보행자의 날은 기후 변화, 에너지 위기 등에 대응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걷기의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시키는 11월 11일로 지정됐다.

국토부는 2010년부터 매년 이날을 기념해 걷기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시민과 걷기 동호회원 등 1천여명은 두류야구장에서 기념행사를 한 뒤 두류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3㎞를 걷는다.

또 교통안전 유공자 표창, 교통표지판 퀴즈,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br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0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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