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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 민관협력 모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민간단체, 지방자치단체, 중앙정부의 협력을 모색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주민과 함께 마을 복지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인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제1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의 대표자, 지역복지 전문가, 사회보장 담당공무원 등 10명 이상 4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민·관 협력기구다.

이 협의체는 시군구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시행·평가하고 시군구의 사회보장급여 제공과 사회보장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한다.

이번 대회는 읍면동 복지 허브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데 필요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경기도 고양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광주광역시 서구의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방문규 복지부 차관은 "앞으로 읍면동 복지 허브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앙정부도 협의체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9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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