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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바실라' 가을 '깜짝 할인' 이벤트…수험생은 50%

바실라 공연 [정동극장 제공=연합뉴스]
바실라 공연 [정동극장 제공=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상설공연인 정동극장의 '바실라'가 가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깜짝 할인 이벤트를 한다.

11일부터 19일까지 '바실라 스페셜 위크'로 정하고 관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다.

빼빼로 데이를 맞아 10일과 11일에 예매나 현장 구매 고객 가운데 선착순 11명에게 일반요금의 50%를 할인해 준다.

11월에 생일을 맞은 관객이 신분증을 제시해도 50% 할인 혜택을 준다.

대입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7일부터 19일까지 수험생과 동반자 1명이 수험표를 보여주면 1만원(R석 기준)에 살 수 있다.

또 경주시민은 1만5천원(학생 1만원)이며 복지할인 50%, 웹 예매 10% 할인 등 다양하다.

문의는 정동극장 홈페이지(www.jeongdong.or.kr)나 전화(☎054-740-3800)로 하면 된다.

바실라는 고대 페르시아 영웅 서사시 '쿠쉬나메'를 원전으로 한 정동극장 기획 무용극이다.

페르시아 왕자 아비틴이 압제자 쿠쉬를 피해 실크로드를 거쳐 황금의 땅 바실라(신라)로 망명, 공주 프라랑과 결혼하고 그들의 아들 페리둔이 압제자를 물리쳐 페르시아 영웅이 된다는 내용이다. 쿠쉬나메는 '쿠쉬의 책'이란 뜻이다.

'신국의 땅, 신라'(2011∼2013), '찬기파랑가'(2014)에 이은 세 번째 작품으로 작년부터 공연하고 있다.

일반은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학생은 VIP석 2만5천원, R석 1만5천원, S석 1만원이다.

일요일을 제외한 월∼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공연한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9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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