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통통영상] '실력파 아이돌' 빅톤 데뷔…'보이스 투 뉴월드' 발표

데뷔 앨범부터 멤버들 공동 작업곡 대거 수록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신인 그룹 '빅톤'(VICTON)이 9일 데뷔 앨범 '보이스 투 뉴 월드(Voice To New World)'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빅톤은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 그룹. 데뷔를 앞두고 지난 8월부터 케이블 엠넷을 통해 선보인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와 일곱 남자들의 이야기 미.칠.남'을 통해 선보인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등 총 일곱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통통영상] '실력파 아이돌' 빅톤 데뷔…'보이스 투 뉴월드' 발표 - 2

팀 명인 빅톤은 보이스 투 뉴 월드(VOICE TO NEW WORLD)의 줄임말로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목소리'라는 뜻이다. '빅톤만의 음악과 목소리로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은 걸그룹 에이핑크, 이엑스아이디(EXID), 티아라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작업했던 프로듀서 범이낭이 팀의 곡이다.

여자친구 앞에서 삐치고 자존심이 상해도 '쿨'한 척 넘기려고 노력하는 남자들의 심리를 표현했다. 때로는 질투가 나고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속 좁아 보일까 봐 말하지 못하는 상황들을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통통영상] '실력파 아이돌' 빅톤 데뷔…'보이스 투 뉴월드' 발표 - 3

특히, 이번 앨범에는 '아무렇지 않은 척'을 비롯해 총 6곡의 작사, 작곡, 편곡 크레딧에 멤버들의 이름이 대거 포함됐다. 빅톤이 음악적인 재능을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한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빅톤은 9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ddw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9 08: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