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컴투스, 4분기 연속 해외 매출 1천억 돌파(종합)

3분기 영업익 411억원으로 작년보다 2.8%↓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김예나 기자 =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078340]의 해외매출이 4분기 연속 1천억원을 돌파했다.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천181억원으로 2.9% 늘어났다고 8일 공시했다.

컴투스는 이로써 3분기 전체 매출의 85%인 1천3억원을 해외에서 벌어들였으며 4분기 연속으로 해외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뤘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1억원으로 2.8%, 당기순이익은 309억원으로 2.7% 각각 감소했다.

해외 매출은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2014년 출시 이후 누적 매출 8천억원과 글로벌 다운로드 7천만건을 넘어선게 든든한 힘이 됐다.

컴투스는 앞으로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장기적 성장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이노티아', '히어로즈워 2', '포켓던전' 등의 RPG 게임을 비롯해 '소울즈', '프로젝트 G2', '댄스빌'과 같은 다양한 장르 게임을 통해 흥행 게임 신화에 도전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안정적이고 확고한 모바일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통해 세계 일류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성장하고 유력 글로벌 IP와 연계해 글로벌 파워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투스 CI
컴투스 CI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의 CI [컴투스 제공=연합뉴스]

sj9974@yna.co.kr,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8 09:1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