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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이상렬교수 새로운 산화물 반도체 개발…국제학술지 게재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대 반도체공학과 이상렬 교수 연구팀이 새로운 산화물 반도체를 개발,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7일 청주대에 따르면 이 교수팀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에 사용 가능한 새로운 비정질 산화물 반도체를 개발했다.

비정질 산화물 반도체는 차세대 반도체 물질로 주목받아왔다.

청주대 이상열 교수.
청주대 이상열 교수.

실리콘을 도핑한 새로운 반도체를 개발, 특성을 제어하고 향상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박막트랜지스터와 차세대반도체 메모리를 구성하는 핵심소자로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수는 "산화물 반도체는 대면적화·고화질·유연화를 모두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반도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팀의 연구 내용은 국제학술지인 네이처(Nature)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최근호에 실렸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7 1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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