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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개발계획 국내 이행 방안은…11일 시민단체 세미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시민단체 모임인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KoFID)은 오는 11일 유엔의 지구촌 개발계획인 '지속가능 개발목표'(SDGs)의 국내 이행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빈곤사회연대 등 각 분야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참가해 '시민사회가 바라본 SDGs와 앞으로의 과제'라는 주제 아래 지속가능한 산업화, 빈곤 종식, 성 평등, 해양자원의 보존 등을 앞당기는 방안을 모색한다.

KoFID 관계자는 "SDGs는 국제사회가 기존의 빈곤 퇴치를 넘어 새로운 지향점으로 제시한 목표"라면서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한국적 SDGs'를 모색할 필요가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련 논의를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SDGs는 유엔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새로운 개발 의제로, 식량 안보 달성·기후변화 대응·경제 성장과 일자리 증진·지속가능한 도시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세미나는 중구 서소문로 환경재단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kofid.org)에서 할 수 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8 0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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