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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비발디파크서 12일 셰프 50명 참가 '요리 페스티벌'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홍천군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 셰프 50명이 참가하는 요리 페스티벌이 열린다.

대명리조트는 2017 F&B 시그니처 메뉴를 선공개하는 '제7회 대명 F&B 페스티벌'을 12일 연다.

사진은 2015년 행사 모습.
사진은 2015년 행사 모습.

올해 페스티벌 주제는 '그곳에 가면'으로 유명 셰프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전국 13곳 대표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의 특징은 현장을 찾은 고객이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맛보고 평가한다는 점이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숙박권(30명), 스키월드 리프트권(30명), 워터파크 입장권(30명), 대명 숙김치세트(100명), 조식 2인 이용권(20명)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명리조트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한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내년 신메뉴를 직접 관람하고 시식할 수 있다"며 "2017년 호텔&리조트 업계 외식 트렌드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7 1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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