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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재단, 말레이시아·미얀마서 한류 공연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말레이시아와 미얀마에서 한국 알리기 행사인 '코리아 페스티벌'을 연다고 7일 밝혔다.

KF는 이날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말라야대학교에서 국악과 힙합이 어우러진 퓨전 공연, 한국 사회와 문화를 소개하는 한국학 특강 등을 개최한다.

미얀마에서는 오는 9일과 12일 수도 양곤의 국립극장에서 대표적 한류 공연인 '난타'를 선보인다.

KF 관계자는 "2012년 '코리아 페스티벌'을 시작해 브라질, 유라시아 등 공공외교 중점 국가를 찾아가 한국 알리기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올해는 아시아 국가를 돌며 학술, 문화 행사를 열고 민간 교류를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교류재단, 말레이시아·미얀마서 한류 공연 - 1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7 15: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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