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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사다리차 작업 중 넘어져 아파트 6개층 덮쳐

사고 현장 지나던 1명 파편 맞아 가벼운 부상

(안양=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6일 오후 1시 41분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아파트에서 작업 중이던 이삿짐 사다리차가 옆 동으로 넘어지면서 6개층의 유리창과 난간 등을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넘어진 사다리차
넘어진 사다리차[독자제공 = 연합뉴스]

이 사고로 행인 A(10)양이 떨어지는 유리 파편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다른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아파트 25층으로 이삿짐을 옮기기 위해 펼치던 사다리차가 갑자기 23층 높이에서 넘어지면서 일어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풍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삿짐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6 16: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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