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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1위' 박기원 감독 "선수들 경기 즐기는 분위기 위해 노력"

희비교차
희비교차(천안=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4일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 득점한 대한항공 선수들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16.11.4
walden@yna.co.kr

(인천=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감독들은 2016~2017시즌을 앞두고 올 시즌 우승 후보로 일제히 대한항공을 꼽았다.

1라운드가 막판으로 접어든 6일 현재, 1위를 달리는 팀은 아니나 다를까 대한항공이다.

대한항공은 4승 1패 승점 11점으로 선두를 기록 중이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되도록 즐기면서 경기를 치르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선전 배경을 설명했다.

박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몸이 굳어서는 안 된다"며 "물론, 그렇다고 해이해져서도 안 된다"며 접점을 찾기 위해 애썼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의 1라운드 경기인 이날 상대는 2위인 우리카드(3승 2패 승점 11점)다.

이날 패할 경우 대한항공은 1위 자리를 내주게 된다.

박 감독은 "범실만 줄이면 해볼 만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6 14: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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